충주시립우륵국악단, 2024 찾아가는 음악회

문화취약계층의 더 가까이 일상 속 문화생활 향유 기회 제공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4/06/13 [16:02]

충주시립우륵국악단, 2024 찾아가는 음악회

문화취약계층의 더 가까이 일상 속 문화생활 향유 기회 제공

충주신문 | 입력 : 2024/06/13 [16:02]

 

악성 우륵의 숭고한 예술혼을 계승하고 충주시의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단장 신성영)은 공연장을 찾아오기 힘든 문화취약계층에 ‘더 가까이’ 일상 속 문화생활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4 찾아가는 음악회>를 진행한다.

 

시립우륵국악단은 민요, 판소리, 실내악 등 시설 맞춤형 공연으로 관내 노인요양시설 8곳을 선정해 노인들과 함께 호흡하며 즐길 수 있는 ‘2024 찾아가는 음악회’를 올해 처음 시범 운영한다.

 

정도형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상임지휘자는 “앞으로도 보다 많은 시민들이 우리 음악을 가깝게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의 <2024 찾아가는 음악회>는 하반기에는 장애인 시설, 어린이 시설 등으로 대상을 확대해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충주문화예술봉사협회-송원의료재단, 업무협약
1/11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