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주덕신협 한마음봉사회, 주거환경개선 집수리 봉사

취약계층 2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구슬땀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4/06/11 [20:29]

충주 주덕신협 한마음봉사회, 주거환경개선 집수리 봉사

취약계층 2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구슬땀

충주신문 | 입력 : 2024/06/11 [20:29]

 

충주 주덕신협 한마음봉사회(회장 최면자)는 6월 8일 주덕읍 창전리와 제내리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두 가구에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 10여 명은 주덕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발굴한 저소득 2가구에 노후된 비가림막과 방, 거실의 도배와 장판을 새롭게 교체했다.

 

또한 집 안팎 방치물을 청소하고 가재도구를 정리하며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개선에 구슬땀을 흘렸다.

 

최면자 회장은 “주덕신협 직원 및 주덕 주민들로 구성된 봉사회 회원들이 마을 주민을 도우며, 이웃 간 돈독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어 더 뜻깊었다”고 말했다.

 

김영환 주덕읍장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이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시간과 정성을 내어 집수리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주덕신협 한마음봉사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충주문화예술봉사협회-송원의료재단, 업무협약
1/11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