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김나현 장가계 대표, 짜장면으로 온정 나눔

4월부터 매월 셋째주 일요일 지역 어르신 위한 짜장면 데이(day) 열어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4/06/06 [17:28]

충주 김나현 장가계 대표, 짜장면으로 온정 나눔

4월부터 매월 셋째주 일요일 지역 어르신 위한 짜장면 데이(day) 열어

충주신문 | 입력 : 2024/06/06 [17:28]

 



충주시 용산동에 있는 중식당 장가계 김나현 대표가 짜장면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매월 셋째주 일요일 11시부터 13시까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짜장면 데이(day)를 진행하고 있다.

 

짜장면 데이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 제공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가계는 지난 4월, 5월 짜장면 데이 진행을 통해 평균 25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추억과 온정이 듬뿍 담긴 짜장면을 대접하였다.

 

김나현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짜장면 데이를 시작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단순히 식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나누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상민 용산동장은 “생업으로 바쁘신 중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장가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런 나눔의 마음이 확산되어 더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사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가계는 2023년 7월 개업한 후 용산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짜장면 및 탕수육 쿠폰을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제공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오다 올해에는 매월 짜장면 데이를 통해 나눔 활동을 확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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