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이차전지 분야 상생 '맞손'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4/05/16 [21:33]

한국교통대-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이차전지 분야 상생 '맞손'

충주신문 | 입력 : 2024/05/16 [21:33]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와 (재)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원장 김헌덕)이 ‘지산학연 상생발전 생태계 및 R&D Hub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번 업무협약은 5월 16일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대학본부의 U-Edu센터에서 진행되었다.

 

본 협약식에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 3.0 사업단 이차전지ICC 인인식 센터장, 미래융합대학 이승준 교수 등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이차전지 관계자와 협약기관, 참여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석하여 진행되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 차세대이차전지ICC(기업협업센터)는 RISE 체제로의 전환에 대비하여, 충북의 주력 산업인 이차전지 산업의 발전을 위해 연구 인프라 확충하며 미래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산학연이 참여하는 R&D Hub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본 협약식에는 충북권 이차전지 지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포함금속소재산업진흥원과의 MOU 협약으로 이차전지 분야 신기술 개발과 미래 인재 양성에 더욱 높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양 협약기관은 가치 창출 중심의 산학협력 사업을 추진하여 인재 양성과 이차전지 산업 발전에 상호 협력 관계 유지를 약속했다.

 

또한, LINC 3.0사업단이 운영하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표준현장실습, 캡스톤 디자인 등에 대한 협력을 통해 국립한국교통대학교와 (재)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이 상생 발전할 방안을 협의했다.

 

또한, (재)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의 이차전지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R&D 분야에서 국립한국교통대와 협력하여 신규 과제 창출 및 공동 사업 추진에서 더욱 협력하기로 하였다.

 

인인식 교수는 “이차전지 분야 지.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MOU 협약과 교류회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이차전지 연구 기반을 한 단계 끌어 올릴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산.학.연 관계자와의 협업으로 충북의 이차전지 발전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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