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신니면, 캘리그라피 전시회 개최

5월 8일까지 ‘봄의 정원’ 주제로 신니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려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4/05/04 [16:02]

충주시 신니면, 캘리그라피 전시회 개최

5월 8일까지 ‘봄의 정원’ 주제로 신니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려

충주신문 | 입력 : 2024/05/04 [16:02]

 

 

충주 내포긴들문화교실(대표 손병용)이 주관하고 신니면 문화체육회(회장 이규승)가 후원하는 신니면 캘리그라피 전시회가 ‘봄의 정원’이라는 주제로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8일까지 신니면 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열린다.

 

전시회는 3회째로 올해는 문화교실 수강생들이 자체 회비를 걷어 개최됐다.

 

수강생 15명은 지난해보다 향상된 실력을 뽐내며 캘리그라피 관련 총 100여 점을 전시한다.

 

특히, 5월 4일 2024 신니면 경로잔치에는 좋은 글귀 써보기 등 캘리그라피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해 캘리그라피를 널리 전파할 예정이다.

 

이규승 회장은 “지난해에도 가족 단위로 오셔서 감상하고 많은 호응이 있었다”며 , “전시회가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힐링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규 신니면장은 “2024 경로잔치 사전 홍보 및 부대행사의 의미도 있는 이번 전시회에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문화 소외를 겪는 우리 지역에 이런 전시회를 개최해 준 문화체육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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