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도승호 연수동방위협의회장, 육군참모총장 표창

제53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1/05/06 [14:05]

충주시 도승호 연수동방위협의회장, 육군참모총장 표창

제53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

충주신문 | 입력 : 2021/05/06 [14:05]

 

 

제53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아 충주시 도승호 연수동방위협의회장(만 66세)이 통합방위테세 확립에 기여한 공으로 육군참모총장 표창장을 받았다.

 

전달식은 당초 군부대에 받기로 하였으나 코로나19로 연수동행정복지센터에서 김종진 연수동대장이 대신 전수했다.

 

도승호 회장은 2019년 연수동 방위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해 예비군 작계훈련 시 위문품 지원과 군부대와 참전용사 위문 등 민관군 통합 방위 협력에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표창을 수여하게 됐다.

 

도승호 회장은 “지역방위를 위해 큰 역할을 하는 군에 대한 지원은 당연한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민관군이 힘을 모아 지역 안보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연수동방위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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