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총 충주시지회 청년회, 코로나19 방역 봉사

팀 구성, 월 4회 지속적인 봉사활동 계획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1/05/06 [13:47]

한국자총 충주시지회 청년회, 코로나19 방역 봉사

팀 구성, 월 4회 지속적인 봉사활동 계획

충주신문 | 입력 : 2021/05/06 [13:47]

 

 

한국자유총연맹충주시지회 청년회(회장 양익주)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방역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충주시지회 청년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 방역이 중요해진 만큼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버스승강장과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의 건물 내・외부에 중점 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년회는 4월 19일부터 3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시내권 버스승강장 방역을 실시했으며, 이들은 앞으로 월 4회가량 방역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세로 방역의 중요성이 커지는 시점에서 한국자유총연맹충주지회 청년회의 방역 활동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익주 회장은 “시민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추진해 보자는 회원들이 의견을 모아 방역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방역 활동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주위 사람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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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총충주시지회 청년회, 코로나19 방역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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