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봉사단체 ‘오월愛’, 반찬봉사로 이웃사랑 실천

드림스타트 아동 및 홀몸노인 가정 17세대 지원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1/05/03 [13:28]

충주시 봉사단체 ‘오월愛’, 반찬봉사로 이웃사랑 실천

드림스타트 아동 및 홀몸노인 가정 17세대 지원

충주신문 | 입력 : 2021/05/03 [13:28]

 

 

충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봉사단체 ‘오월애(회장 김재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반찬 나눔 봉사를 재개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오월애는 19일 지역 내 드림스타트 아동 및 홀몸노인 가정 17세대를 방문해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했다.

 

오월애 김재규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영양가 있는 음식이 살아가는데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가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봉사를 늘려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정용훈 여성청소년과장은 “정성 가득한 반찬이 성장기 아동들의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오월애 봉사단체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40여 명이 활동하는 봉사단체 ‘오월애’는 2019년 1월부터 매월 2회 회원들이 직접 모여 취약계층 아동과 홀몸노인에게 직접 만든 반찬을 각 가정에 손수 배달하고 있으며, 장학금 지원과 집수리 봉사 등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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