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꿈에 더 가까이 희망e음단’ 운영 시작

고3 학생 11명과 대화의 시간 및 진로·취업 관련 특강 진행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1/04/20 [10:18]

충주시, ‘꿈에 더 가까이 희망e음단’ 운영 시작

고3 학생 11명과 대화의 시간 및 진로·취업 관련 특강 진행

충주신문 | 입력 : 2021/04/20 [10:18]

 

 

충주시가 성인으로서의 첫걸음을 앞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대화의 물꼬를 열어가고 있다.

 

시는 4월 13일 ‘꿈에 더 가까이 희망e음단’ 간담회 및 특강을 개최했다.

 

‘꿈에 더 가까이 희망e음단’은 어려운 조건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지역 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충주사랑 행복나눔 기금을 통해 운영되는 지역사회 민관협력 사업으로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12월까지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지난 3월 지역 내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11명의 고3 학생을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길형 충주시장과 이광훈 충주종합사회복지관장과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이 함께 모여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조길형 충주시장은 성공적인 진학과 취업을 위한 자기소개서 코칭 등을 주제로 특강도 진행했다.

 

시는 희망e음단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전자기기, 학원비, 독서실비, 교재비 등 학습비 지원, 자기소개서 1:1 맞춤 코칭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희망e음단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고3 학생들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참여 학생 모두 주변에 희망을 전달하는 충주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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