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연수동지사협, ‘우리동네 나눔가게’ 협약

듀레베이커리 연수점과 홍두깨칼국수 보쌈 등 2곳 참여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1/04/19 [14:03]

충주시 연수동지사협, ‘우리동네 나눔가게’ 협약

듀레베이커리 연수점과 홍두깨칼국수 보쌈 등 2곳 참여

충주신문 | 입력 : 2021/04/19 [14:03]

 

 

충주시 연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경호)는 4월 12일 어려운 이웃을 후원하는가게를 방문해 ‘우리동네 나눔가게’ 협약 및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우리동네 나눔가게’는 지역 내 상공인, 학원, 병원 등 기부업체가 물품이나 서비스로 기부에 참여함으로써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공동체를 만들어가는사업이다.

 

이번에 기부에 참여한 업체는 ‘듀레베이커리 연수점’과 ‘홍두깨칼국수 보쌈’ 등 2곳이다.

 

듀레베이커리 연수점은 매주 저소득 한부모 등 취약계층 10가구에 빵을 후원하는 등 지역 내 저소득가구 대상으로 지속저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업체다.

 

또한 홍두깨칼국수 보쌈은 매주 3가구에 보쌈세트를 만들어 직접 전달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황은채 홍두깨칼국수보쌈 대표는 “음식점을 시작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보탬이 될만한 일이 없을까 고민을 했는데 이렇게 나눔가게에 동참하여 봉사를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경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협약이상공인들이 크고 작은 도움의 손길들을 보태는 나눔문화의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며, “올해신규로 참여한 후원업체와도 협약을 추진해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충주 신근회, 소외계층 상품권 기탁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