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금연주자 손유민과 소리꾼 양지은의 여름밤 하늘이야기

8월 26일 푸르지오아파트 음악회 초청 공연 열려

홍주표 기자 | 기사입력 2016/08/18 [12:46]

해금연주자 손유민과 소리꾼 양지은의 여름밤 하늘이야기

8월 26일 푸르지오아파트 음악회 초청 공연 열려

홍주표 기자 | 입력 : 2016/08/18 [12:46]

젊은 국악예인들의 등용문인 전통기획사 용문은 소리꾼 양지은과 해금연주자 손유민이 충주 푸르지오아파트 음악회에 초청돼 8월 26일 오후 7시 30분 국악의 참맛을 선사한다.
 
이날 음악회에서 해금연주자 손유민이 추노 OST ‘비익련리’ 해금연주를 시작으로 제주출신 소리꾼 양지은이 인연, 아름다운 나라, 사랑가, 배뛰어라 등의 주옥같은 국악가요와 제주민요 너영나영, 사랑가 등의 판소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을 연출한 전통기획사 용문의 김미연 실장은 “국악이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고 오래돼서 전통이 아닌, 좋아서 오래된 전통국악을 대중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퓨전이 아니 기본에 충실한 실력 있는 두 국악인들이 크로스오버뮤직을 준비했기에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한편 전통기획사 용문은 국악의 세계화를 위해 젊은 인재들을 배출하는 기업으로, 음성에 위치한 반기문 평화랜드에서 국악의 세계화 선포식을 통해 2015년 창업했다.
 
또 한국 전통의 한국무용, 판소리, 민요, 기악(가야금, 거문고, 해금, 대금 등), 가야금병창, 농악, 사물놀이, 풍물 택견 등을 바탕으로 다양한 실험과 창작 공연인 반딧불음악회를 통해 공익 문화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는 전문예술법인 사회적 기업이다.
 
이번 공연의 자세한 문의는 전통기획사 용문(☏ 070-7792-848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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