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암직동 남충주새마을금고, 이웃사랑 실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백미 45포, 소외계층 등에 전달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2/01/24 [15:38]

호암직동 남충주새마을금고, 이웃사랑 실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백미 45포, 소외계층 등에 전달

충주신문 | 입력 : 2022/01/24 [15:38]

 



 

호암직동남충주새마을금고(이사장 하성대)가 1월 24일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동장 어갑용)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백미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은 남충주새마을금고 직원들이 지난해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것으로 저소득가구 23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2포, 향기누리봉사회 8포, 한양아파트 경로당 2포 등 총 45포를 전달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남충주새마을금고 직원들이 월급의 일부를 모아 기탁하는 이웃돕기 운동이다.

 

하성대 이사장은 “우리 지역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 활동을 펼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희망과 나눔의 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한국쌀전업농충주시연합회, 사랑의 쌀 기탁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