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활연수원, 충주지역자활센터에 후원금 100만원

저소득 주민의 자활 위해 직원 성금 모금으로 마련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1/02/22 [10:51]

한국자활연수원, 충주지역자활센터에 후원금 100만원

저소득 주민의 자활 위해 직원 성금 모금으로 마련

충주신문 | 입력 : 2021/02/22 [10:51]

 

▲ 왼쪽부터 김승호 충주지역자활센터장, 이시우 한국자활연수원장  © 충주신문

 

한국자활연수원(원장 이시우)은 2월 16일 충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승호)를 방문해 저소득층 자활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자활연수원의 사업비 일부와 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이시우 원장은 “지역사회에서 역할을 찾고 자립의 꿈을 키우는 어려운 이웃들의자립·자활을 위해 큰 역할을 하게 될 충주지역자활센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난 2월 4일 새 운영 법인으로서 사회복지법인 숭덕원이 보건복지부의 지정을 받은 만큼 충주 자활 사업의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승호 센터장은 “후원금은 저소득 자활 참여 주민들의근로의욕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취약 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최선을 다해 참여자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열린 지역자활센터가 되겠다”며 새 출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충주시 안림동에 소재한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산하 한국자활연수원은일을 통해 자립하고자 하는 수급자 및 차상위자의 자활 촉진을 위해 교육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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