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학교, ‘대학 맞춤형 학생상담 프로그램’ 운영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1/01/18 [14:55]

한국교통대학교, ‘대학 맞춤형 학생상담 프로그램’ 운영

충주신문 | 입력 : 2021/01/18 [14:55]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학생상담센터는 학생상담 역량강화 교육 영상을 제작하여 대학 전체 교수를 대상으로 ‘맞춤형 학생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영상은 대학 맞춤형 학생상담 가이드북을 바탕으로 교수 심층 인터뷰 및 학생 포커스 그룹 인터뷰 등의 내용으로 제작되었으며, ‘학생상담, 어떻게 할 것인가’, ‘학생상담 시작과 진행의 실제’, ‘교통인 사랑 체크리스트의 활용’ 총 3편으로 구성되었다. 교육 영상은 한국교통대학교 e-Campus에 탑재하여 자유롭게 교육을 이수하게 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족도 조사에서 5점 만점에 4.22점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하였고 상담 기본사항에 대한 체계적인 설명, 역할극을 활용한 구체적인 예 제시, 충분하고 정확한 내용 전달, 비대면 온라인 교육의 이점 등에 만족한다는 공통적인 정성 의견이 있었다.

 

교육에 참여한 교수 A는 “온라인 강의라서 집중도가 높고 편안한 시간에 청취가 가능해서 만족하고 상담내용을 역할극으로 보여줌으로써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학생상담센터장 김의수 교수는 “교수의 학생에 대한 관심과 격려는 학습동기와 성과를 높이기 때문에 교수의 학생상담 역량강화는 매우 중요하다”며, “프로그램이 교수의 형식적인 학생지도로써의 상담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학생의 대학 생활적응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충주 신근회, 소외계층 상품권 기탁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