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희 충북도의회의장, 집중호우 피해가옥 복구현장 방문

충주 산척면, 제천 봉양읍·금성면, 단양 매포읍 복구상황 확인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11/23 [15:37]

박문희 충북도의회의장, 집중호우 피해가옥 복구현장 방문

충주 산척면, 제천 봉양읍·금성면, 단양 매포읍 복구상황 확인

충주신문 | 입력 : 2020/11/23 [15:37]

 

 

충북도의회 박문희 의장을 비롯해 오영탁 부의장, 서동학 의원, 전원표 의원 등이 11월 23일 충주와 제천, 단양 등 기습폭우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상황을 점검하고 이재민들의 사후 거주실태를 확인했다.

 

박 의장과 의원들은 먼저 단양군 매포읍 주택 개축 현장을 찾아 건축 공사 상황을 점검하고 제천시 금성면과 봉양읍 임시조립주택, 충주시 산척면 주택 신축현장 등을 둘러본 후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 의장은 “지난 8월 기습폭우 현장을 방문했을 때 생활터전을 상실하고 실의에 빠진 주민들이 매우 걱정됐다”며, “본격적인 겨울추위가 오기 전에 보금자리를 잃은 주민들이 하루 속히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피해 복구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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