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출신 이대영, 제23회 강원환경대상 수상

환경보호운동부문 수상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10/16 [10:26]

충주 출신 이대영, 제23회 강원환경대상 수상

환경보호운동부문 수상

충주신문 | 입력 : 2020/10/16 [10:26]

  

  © 충주신문

 

충주 출신 1004환경지킴이봉사회 이대영 회장이 제23회 강원환경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10월 8일 강원도 춘천시 스카이 컨벤션에서 열린 ‘제23회 강원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청정 환경을 가꾸고 보전하는데 공을 인정 받아 환경보호운동부문에서 받았다.

 

올해 시상식에는 수상자 및 수상자 가족, 주최 공동 대표인 최문순 강원도지사, 박진오 강원일보 대표이사, 조재익 KBS춘천방송총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방역대책을 준수하면서 실내 50인 미만으로 행사를 개최했다.

 

1004환경지킴이봉사회는 지난 2010년 12월부터 환경 보호 운동을 위해 매월 2회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의 내린천과 방태산 관광지 환경 정화 운동, 일회용품 멀리하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재활용품 분리수거를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대영장학회를 운영하면서 2001년부터 초·중·고·대학에 장학금을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현재, 1004환경지킴이봉사회 이대영 회장은 이대영장학회/봉사회, D.Y.L.봉사단도 같이 이끌고 있다.

 

한편 최고 영예인 강원 환경 대상은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수상했고, 학술 연구 및 기술 개발 부문상은 ㈜에코비즈넷(춘천), 환경 보호 운동 부문상은 1004환경지킴이봉사회, 환경보전 및 생활실천 부문상은 ㈜지에스동해전력, 환경 교육 및 홍보 활동 부문상은 홍천 팔렬중학교 영어교사인 지명훈 교사가 수상했다.

 

또 환경 보전 및 생활 실천에 노력한 가족에게 수여하는 환경 가족상은 18개 가족(시군별 1가족)이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강원 환경 보전과 환경 행정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발굴하여 공적을 축하하고 환경 보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개최됐다.

 

1998년 처음 개최된 이후 올해 제23회째 시상식까지 총 507명의 강원 환경 지킴이를 발굴했다.

 

강원도는 강원 환경 대상 시상식을 통해 환경 보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자들과 관심을 가져 준 도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강원 환경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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