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교현안림동새마을협의회, 행복1% 나눔 후원행사

복지 사각계층에 100만원 상당의 물품 지원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09/18 [14:26]

충주시 교현안림동새마을협의회, 행복1% 나눔 후원행사

복지 사각계층에 100만원 상당의 물품 지원

충주신문 | 입력 : 2020/09/18 [14:26]

 

충주시 교현안림동새마을협의회(회장 한기식·허현숙)는 9월 16일 교현안림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서강은)를 방문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물품(김·화장지)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은 행복1% 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허현숙 회장은 “최근 재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마이너스인 상황에서 어려운 이웃의 피해가 상대적으로 더 클 수밖에 없다”며, “이 같은 위기 상황을 극복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서강은 교현안림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정부 지원을 충분히 해 드리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아 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교현안림동새마을협의회는 꽃길 가꾸기, 하천정화 활동, 소외계층 집수리 등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 7일에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5,000매를 취약계층에 기탁하는 등 다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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