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충주시협의회, 수해복구 지원

집중호우 침수피해 현장 복구에 구슬땀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08/09 [16:02]

바르게살기운동충주시협의회, 수해복구 지원

집중호우 침수피해 현장 복구에 구슬땀

충주신문 | 입력 : 2020/08/09 [16:02]

 

 

바르게살기운동충주시협의회(회장 김문흠)는 8월 6일 4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엄정면의 침수가구를 찾아 복구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바르게 회원들은 여건상 장비투입이 되지 못해 그동안 복구작업이 늦어진 침수 피해 농가를 찾아 주택 내부에 들어찬 토사물을 제거하고, 가재도구 정리, 유입 쓰레기 등을 치우는 등 힘을 모았다.

 

피해복구 현장을 찾은 김문흠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집중호우까지 겹쳐 우리 이웃들이 겪고 있는 피해를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동참하게 됐다”며, “우리 바르게살기회원들의 노력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힘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충주시협의회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의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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