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금가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대상 역량강화 교육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기가구 조기 발굴과 지원체계 구축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07/22 [14:53]

충주시 금가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대상 역량강화 교육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기가구 조기 발굴과 지원체계 구축

충주신문 | 입력 : 2020/07/22 [14:53]

 

 

충주시 금가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태호)는 7월 21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교육 및 간담회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 촉진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활동 위축, 저소득 취약계층 일자리 감소와 실직, 고령·질병·이혼에 따른 가족해체 등으로 발생한 위기가구를 민관이 연계하여 조기 발굴하고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 신고 방법 △위기가구 발굴 활동 시간을 자원봉사 실적으로 인정 △우수활동자에 대한 표창 인원 확대 및 시장‧장관 표창 추천 등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성화 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금가면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장협의회 등으로 구성된 64명이 활동 중이다.

 

김태호 면장은 “교육을 통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에 대해 인식하고 민관이 연계하여실질적인 활동이 가능한 현장 중심의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금가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향후 지역 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과 고위험 위기가구 결연(1:1 또는 1:多)추진 및 SNS 등을 활용한 주기적인 안부 확인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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