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노은면지사협, 홀몸노인 두유 지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홀몸노인 가구 30세대 두유 전달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06/30 [13:41]

충주시 노은면지사협, 홀몸노인 두유 지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홀몸노인 가구 30세대 두유 전달

충주신문 | 입력 : 2020/06/30 [13:41]

 

충주시 노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근수)는 6월 30일 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홀몸노인 등 30세대에 두유를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이장, 단체장 등으로 구성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주위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위기가구를 추천받아 홀몸노인 세대를 선정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코로나19로 이웃간 교류 단절이 심각해지며 취약계층 사이에서 발생하는 우울감, 적적함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

 

협의체위원들은 홀몸 노인세대를 직접 방문해 두유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어려운 형편을 살피는 등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김근수 위원장은 “코로나19 위기로 혼자 제대로 끼니를 챙기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결식을 다소나마 예방하고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단체와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을 주는 노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충주 “나무 수형 바로잡아 아름다운거리로”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