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자율방범대,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활동 ‘앞장’

한국교통대 POLICE, 감염 취약시설 방역소독 및 범죄예방에 힘써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06/15 [15:44]

한국교통대 자율방범대,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활동 ‘앞장’

한국교통대 POLICE, 감염 취약시설 방역소독 및 범죄예방에 힘써

충주신문 | 입력 : 2020/06/15 [15:44]

 

 

대학 자율방범대 ‘한국교통대 POLICE(대장 안현준)’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주변 일제 방역 활동을 펼쳐 지역주민들과학생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한국교통대 POLICE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지난 3월부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을 방역소독의 날로 정하고 원룸과 상가 지역의 외부손잡이 등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시설에 대해 꼼꼼히 방역 소독을 실시해오고 있다.

 

2008년 3월 전국 대학교 최초로 창설된 교통대 POLICE 자율방범대는 4명씩 5개조로 편성해 밤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대학가 주변 검단리 원룸 밀집 지역과 여성 안심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만정리 외국인 밀집 지역까지 순찰 활동을 펼치며 범죄예방에 힘쓰고 있다.

 

특히,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이용해 안심귀가, 범죄 신고, 주취자 신고, 방범 시설 건의 등의 방범 서비스를 대학생에게 제공하며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들은 이런 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4월 충북지방경찰청으로부터 2019 베스트방범대로 선정된 바 있다.

 

안현준 방범대장은 “작은 일에도 아낌없이 격려해 주시는 주민들과 학우들의 칭찬에 큰 힘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소독을 실시하며 대학가 주변 생활안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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