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쾌적한 환경’ 자연생태 복원사업 127억 원 확보

송강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외 3개 신규사업 선정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02/21 [14:10]

충주시, ‘쾌적한 환경’ 자연생태 복원사업 127억 원 확보

송강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외 3개 신규사업 선정

충주신문 | 입력 : 2020/02/21 [14:10]

 

▲ 송강천 생태하천 복원 조감도  © 충주신문

 

충주시는 지난해 환경부 국가지정 생태탐방로 공모사업 및 충북도 수생태복원사업 분야 등에 신청한 4개 사업에 선정되어 총 127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2020년 자연생태 복원 및 보전을 위한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은 △송강천 생태하천 복원사업(72억 원) △두무소 국가문화생태탐방로 조성사업(30억 원) △수안보 도시생태휴식공간 조성사업(20억 원) △도시생태 현황지도 제작용역(5억 원) 등 총 4건이다.

 

시는 △하천 내 수질개선 및 자정능력 향상을 위한 생태하천 복원(2.4km) △금가면 하강서원에서 엄정면 목계나루를 연결하는 생태탐방로 조성(5.4km) △수안보 온천지역 내 생태휴식공간조성(33,000㎡) △충주의 자연환경 특성과 가치를 반영한 생태정보 지도(984㎢)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인공 구조물 등으로 인해 단절된 수생태계를 복원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생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남한강의 생태 및 문화자원을 활용한 지역관광 인프라를 구축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향후 충주시 자연환경의 생태적 특성과 가치를 반영한 환경친화적인 도시관리 정책 마련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확보한 신규사업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서 충주시 자연환경을 복원하고 지속 가능한 생태도시를 조성하도록 힘쓰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충주사랑회 소영웅 회장,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탁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