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노은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랑 나눔 앞장

노은환경개발(주) 이재욱 대표 및 ㈜이레산업 이상원 대표 각각 100만 원 기탁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20/02/12 [14:02]

충주시 노은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랑 나눔 앞장

노은환경개발(주) 이재욱 대표 및 ㈜이레산업 이상원 대표 각각 100만 원 기탁

충주신문 | 입력 : 2020/02/12 [14:02]

 

▲ 충주시 노은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이레산업 이상원(왼쪽 세번째) 대표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  © 충주신문

 

충주시 노은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는 노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며 온기를 더하고 있다.

 

이상원(㈜이레산업 대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2월 12일 노은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에 앞서 2월 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재욱(노은환경개발(주) 대표) 위원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해왔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노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근수)에 전달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가정의 난방비 지원, 명절 위문품 구입, 위기가구 긴급지원 등에 쓰여질 예정이다.

 

김근수 위원장은 “점점 삭막해져 가는 현대사회에서 온정을 나누고 베풀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과의 나눔 활동을 통해 ‘살맛 나는 행복한 노은면’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노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위원들의 회비와 자발적 참여로 인한 후원금으로 지역 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소외된 계층을 발굴하고 온정의 손길이 더 가까이 닿을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 추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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