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드림스타트사업 수행기관과 업무 협약

기초학습 인지발달 및 신체건강 정서지원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 제공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12/31 [13:25]

충주시, 드림스타트사업 수행기관과 업무 협약

기초학습 인지발달 및 신체건강 정서지원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 제공

충주신문 | 입력 : 2019/12/31 [13:25]

 

 

충주시는 12월 27일 시청 기업의 전당에서 눈높이충주사업국 등 24개 사업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2020년 드림스타트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드림스타트 학습지원 사업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기초학습 인지발달과 신체건강 정서지원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대상아동은 영어, 수학 등의 기초학습 뿐 아니라, 아동의 체력향상을 위한 택견, 피아노, 보컬, 로봇, 드론 등 다양한 특기적성 교육도 함께 지원받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업 수행기관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학습 지원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충주시 지원 및 학습기관의 할인후원과 양육자의 자부담으로 1인 1개 과정을 제공하게 된다.

 

이상정 복지민원국장은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수강료 할인으로 학습지원사업에 동참해주신 수행기관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2020년에도 아동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공평한 출발기회 제공을 위해 지역사회연계를 통한 보건, 복지, 보육(교육)의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드림스타트 사업을 희망하는 아동의 보호자는 충주시 여성청소년과(☏ 850-6874)로 문의하면 된다.

 
광고
광고
충주시 칠금동 오라클피부과, 성금 200만 원 기탁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