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KBS 개국 35주년 송년음악회 몰개와 함께

이규홍 대표이사 | 기사입력 2019/12/13 [14:05]

충주KBS 개국 35주년 송년음악회 몰개와 함께

이규홍 대표이사 | 입력 : 2019/12/13 [14:05]

 

충주KBS가 개국 35주년을 맞아 12월 10일 충주문화회관에서 충주의 국악 사물놀이패 몰개와 함께 우리 전통음악인 국악의 향연을 펼쳤다.

 

충주KBS 국악 관련 악단과 몰개가 함께한 흥겨운 국악 잔치에는 전국 유명 국악인까지 대거 참여해 신나는 한판놀이를 연출했다.

 

유명 국악인 이호연과 김점순, 김보연, 안치환, 설하윤, 김용우 등 내노라하는 국악인들이 국악의 진수를 보여줬다.

 

사물놀이패 몰개(대표 이영광)는 충주에서 탄생하여 활동하면서 전국적으로 이름이 크게 알려진 충주의 대표적 국악단체이다.

 

30여년의 긴 세월을 오로지 충주 국악에 몸바쳐온 이영광 대표는 시민과 함께하며 즐거운 자리를 만드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했다.

 

충주KBS 역시 통합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충주시민을 위한 송년음악회를 개최하면서 충주시민에게 다가가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인 것은 긍적적 측면이 많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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