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바이오 GMP 과정’ 교육 개강

청년층 20명 대상, 지역 내 바이오 관련 산업 인력 육성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6/25 [09:50]

충주시, ‘바이오 GMP 과정’ 교육 개강

청년층 20명 대상, 지역 내 바이오 관련 산업 인력 육성

충주신문 | 입력 : 2019/06/25 [09:50]

 

 

충주시가 6월 24일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지역 내 바이오 관련 산업 인력공급을 위해 ‘바이오 GMP 과정’교육을 개강했다.

 

바이오 GMP란, 우수 식품·의약품의 제조 및 품질관리를 위하여 준수해야 할 여러 조건을 구체화한 것으로 원료의 입고에서부터 출고에 이르기까지 품질관리의 전반에 지켜야 할 규범이다.

 

이번 바이오 GMP 과정은 청년층 20명을 대상으로 6월 24일부터 8월 27일까지 총 45일 동안 진행되며, 교육은 △바이오 GMP 분야 이론과 실습 △GMP 환경 모니터링 △의약품 품질관리 △바이오 이화학 시험 △기업 실무자 특강 △취업지원 특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의료생명대학 바이오융합과학부와 함께 진행하여 10일간의 현장 중심형 실습은 교육생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또한 기업실무에 대한 이해도 향상을 위해 ㈜천보, 신일제약(주)의 품질업무 실무자가 진행하는 특강과 취업의 첫 관문인 입사지원서 작성 및 면접을 위한 전문강사의 특강도 계획되어 있다.

 

이상록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바이오 GMP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이 기업수요에 맞는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해당분야 기업의 기술력 향상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은 물론 취업과 연계해 청년층 취업난을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사람인 충주돌봄, 노은면 소외계층에 선풍기 기탁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안내 구독신청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