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소태면 향기누리봉사회, 홀몸노인 반찬 봉사

홀몸노인 30여 명, 5종류 밑반찬 만들어 직접 방문 전달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6/21 [11:35]

충주시 소태면 향기누리봉사회, 홀몸노인 반찬 봉사

홀몸노인 30여 명, 5종류 밑반찬 만들어 직접 방문 전달

충주신문 | 입력 : 2019/06/21 [11:35]

 

 

충주시 소태면향기누리봉사회(회장 이연화)는 지역 내 홀몸노인을 위한 밑반찬 봉사활동을 실천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회원 20여명은 6월 19일 아침 일찍부터 소태문화회관에 모여 홀몸노인 30여명에게 지원할 반찬을 정성스레 만들었다.

 

회원들은 여름을 맞아 입맛이 없을 노인들을 위해 겉절이 김치와 멸치볶음 등 5종류의 음식을 만들어 홀몸노인댁을 직접 방문해 건강을 살피면서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연화 회장은 “농번기를 맞아 농사일로 바쁜데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건강이 항상 걱정이 됐었는데 회원들이 만든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올해 여름을 건강하게 잘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태면 향기누리봉사회는 홀몸노인을 위해 명절음식, 장류(고추장, 간장, 된장), 김장김치 등 나눔 봉사활동으로 취약계층 이웃사랑 실천에 늘 앞장서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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