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사회적기업 연화마을, 미리내 운동 ‘훈훈’

문화동 경로당 노인 50여 명 닭계장 대접

충주신문 | 기사입력 2019/02/25 [15:42]

충주 사회적기업 연화마을, 미리내 운동 ‘훈훈’

문화동 경로당 노인 50여 명 닭계장 대접

충주신문 | 입력 : 2019/02/25 [15:42]

 

 

충주 사회적기업 연화마을(지회장 윤주성)이 2월 24일 문화동 경로당 노인을 대상으로 미리내 운동을 진행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주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문화예술단(대표 김명숙)과 행복한 밥집(대표 김지현)의 후원을 받아 연화마을 봉사회 10명이 노인 50여명에게 닭계장과 떡, 과일 등을 대접했다.

 

윤주성 지회장은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든 닭계장이 어르신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따뜻한 한끼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미리내 운동을 확산시켜 나눔문화 실천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장군식 문화동장은 “이웃을 도우려는 미리내 운동에 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며 “문화동 어르신들께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 준 충주 연화마을과 후원해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충주 연화마을은 기부문화 확산과 나눔을 통한 마을공동체 실천을 위해 다양한 기관의 후원을 받아 지역 노인들에게 점심을 제공하는 미리내 운동을(누군가를 위해 음식 값을 미리 지불하는 일상 속 나눔 운동) 지속적으로 전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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